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- Today
- Total
목록감정의 저울 (1)
Life goes on
속 깊은 이성친구
속깊은 이성친구 -장자크 샹페 오랜만에 에세이를 하나 샀다. 선물하기 위해.. 살짝 훑어보았지만,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 인상적인 글이 있다. 오늘 다시 서점에 가야겠다 한 권더 사야겠다.. --------------- #6. 내 친구 폴과 아주 유쾌한 점심 식사를 하고 막 헤어진 참이었다. 적어도 내 애정의 20%는 쏟았을 그 정다운 시간의 여운에 흠뻑 젖은 채, 나는 글라디스를 기다리고 있었다. 나는 그녀에게 70%의 애정을 기꺼이 바칠 생각이었다. 하지만 그것은 내가 쒸잔과 좋은 사이로 남아 있는 것을 그녀가 허락하는 경우에 한해서였다. 나는 쒸잔에게 내 성공의 50%를 빚지고 있고, 따라서 그녀에게 50%의 애정을 바쳐야 할 의무가 있다. 쒸잔, 그녀는 어떨까? 그녀는 내가 40%의 애정을 로르에게..
Essay
2013. 8. 30. 16:07